이병우목사가 전하는 힐링코드


용서는 사랑의 백미다.

이병우목사가 이 시대를 사는 모두에게 “용서”의 힘을 강조했다.
또한 "희망"이 희망으로 끝날 것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춘들에게

"꿈을 꿔라.
도전하라.
그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는 희망의 메세지를 전했다.


미안하다..그러나...아직은
관리자2 3380
한강작가-흰
관리자2 3298
맛을봐야?
관리자2 3377
이래서 노인?
관리자2 3251
어떻게 하지?
관리자2 3268
정답과 명답
관리자2 3284
많이 미안
관리자2 3265
나도 우울증?
관리자2 3778
선생님께
관리자2 3879
아하!
관리자2 4077
다시 시작
관리자2 4175
NATO를 버려라
관리자2 4327
인생찬가
관리자2 4218
최재천의 공부
관리자2 3910
상처를 없애지 않는다
관리자2 4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