五色나비

관리자2 0 14,623


바느질하면서 내 이름의 브랜드를 하나 가지고 싶었다.

지난번엔 라오스 이번에는 키르키즈스탄에 내가 뜬 수세미를 보내면서..

그리고 또 헌 청바지로 만드는 노트북 가방에   이름이 하나 필요했다.

?

그러다 오색나비로 이름을 지었다

한국적인 이미지의 오방색의 五와 나누고 비움의  나비를 줄인말이다.

?

비  여러곳을 둘러봐도 아직 그 이름의 브랜드는 없고

오랫만에 내 머리가 괜챦은 일을 했다는 기쁨도 있다.

나비  문양도 하나   정했고...

급하다고 될일도 아니고 ... 서서히 천천히

를 통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내가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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