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겸손해서가 아니라 좀 모자란 축에 든다.
별로 딱 잘하는게없다.
?
오늘도 그 간단한 달걀요리 하다 다 엎어먹고 발도 데고 잉잉..
?그릇도 수시로 깨고..
?
이런 나를 아빠는 맨날 귀여워 했고.. 엄마는 그럭저럭 치우고..
아빠는 내가 뭘해도 참 예뻐했다.
우리 강아지는 개 발에 닭알이야 ㅋㅋ
오늘도 아빠가 좋아 하는 요리를 내가 엎었다고 해도..우리 강아지는 개발에 닭알 정도 ..
아빠가 그립다 그리고 엄마가 보고싶다.
나이가 들면 정말 겸손해져야 한다.
어제도 좀 불쾌한 일이 있었는데 그 사람을 위해 기도했다.
?
자기가 아는 작은 지식을 가지고 남을 평가하면 안된다. 이건 내가 나에게 하는 소리다.
이 나이쯤 되면 나보다 못한 사람이 어디 있나?
진심으로 인생에 겸손해야 하고
정말 하나님 말씀데로 마음이 가난하게 살아야 한다
요즘은 마음도 지갑도 다 부자여서..
정말 가난한 나라가 이렇게 시끄러운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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