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데 없이 발령이 낫다.
엄마는 우선 방방마다 열쇠를 채우고 옷장마다 잠그고...
사실 우리집은 예나 지금이나 국보급 강아지.. 지금은 고양이 외에는 귀한것도 하나도 없는데..
심란하기도 하고 짜증도 낫다.
직장에서도 보안감사 외에는 난 서랍을 채우지 않는다.
뭐 그렇게 가져갈것도 없고 요즘은 심지어 자동차도 다 열어두고 다닌다.
사람들은 혹시 누가 차안에서 나를 노리다.. 훅하고 덥칠지도 모르니까 조심하라고..
난 가져 갈것 잃을것 별로 없어 그렇게 잠그는거에 전전긍긍하지 않는다.
잃어버리면 귀챦겠지만 다시 사면 되고..
심지어 지금 이글도 내 버리면서.. 정리하면서 쓰는 글이니까..
드디어 정리 컨설턴트 교육도 신청했다
지금 나에겐, 비움과 채움이 중요하다
그런데 이 화두는 화가들 사이에서는 일상적이었던것 같다.
평론집도 많고 여기에 대한 논문도 많고..
남들이 다 한 것 뭐 대단한것 생각한것 처럼 호들갑 떨대가 많다.
그만큼 무심했거나 뒤쳐져거나...
아뭏튼 일단은 고르고 쓰고 버리고...
오늘이 벌써 3일째... 아니 세번째..
이 작업은 끊임없이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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