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

관리자2 0 16,347

청문회를 보면 정말 신상이 탈탈 털린다.

그래  싦음 ,,장관 총리 안하면 그만이다.

그러나    하고 싶고 해야 하면 그 수모를 견뎌야 한다.


내가 오늘 아침 그 기분이다.

CD를 버리면서 적당히 뺄건 빼고 이 글을 쓰려고 하니 써지지를 않는다.

그래서 몇번 지웠다 썼다.


장미여관 리더 육종환이 언제가 자기는 뜰것인데 그때를 위해 사생활 관리를 했다고 하는데 잘 한 일이다.

그래서 사람은 어려서 부터  꿈을 가져야 하나 보다.


그래.. 난 그때나 지금이나 별 꿈이 없었던것 같다.


어제 후배들과 교회에 갔는데 그 교회 1년 기도가 광야에서 꽃을 피우라였다.


 

솔직하면서 마음이 개운하고 남에게  피해 안주고.. 순하게..

그게 언제나 되려나..


오늘 버리는 CD도 어쩜 나의 꿈이 아닌 욕망 덩어리 였을지도 모른다.

혹시 필요할지 몰라 차곡차곡 모아 둔거니까...그러나

이제는 그게 없어도 되고 또 필요함 구하면 되고..

이제는 내 머리속의 자료 정리가 필요해서 여기저기 골라 쓰면 되지 굳이 내가 모을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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