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매일보고 첵크를 해도 새로움의 연속이다.
오늘도 상당히 유명하고만.. 난 신문을 보고 처음 알았다
앎이 삶을 구원하는가의 질문에, 10년간 고민하다 장헤영의 글을 보고 알았다는 글이다.
나도 공감이 가서 인터넷으로 알아보니 꽤 유명한 사람이고만..
앎을 통한 삶이 아니고.....
함께 하는 삶을 통헤 앎을 알았다는것..
사실 나도 앎과 삶에 대해 궁금했고..
나름데로 효도는 일단 모시고 사는것보다 더 귀한건 없다는 정도는 실감했는데...
.
나도 자신감을 얻었다.
늦동이 고양이를 키우면서 난 강아지 고양이 습성 전문가가 돼 버렸다.
왜냐면 늦동이 고양이하고 강아지하고 잘 사는 경우가 별로 없는데.
우리집은 비교적 평화로우니까...사람들이 강아지 고양이 습성에 대해 자꾸 물어본다.
그야멀로 험꼐 하는 삶에서 얻은 앎의 지혜이다.
이제는 연구하는 전문가가 아니라 살아내는 연구가가 필요 것 같다.
관심 있는 분야 심포지움에 한번씩 가면 공허함을 느낄때가 많다.
장혜영씨 너무 잘했어요.
나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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