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름이 좋다.
뜨거운 생명력이 있고..
전에도 더웠다. 아스팔트가 녹을만큼..
그리고 아침저녁 찬바람이 불면 왠지 불안했다.
물론 지금도 여름이 좋다.
엄마는 여름이면 불도 못 켜게 하고 밥도 일찍 먹자고 하고...모기약은 무지무지 뿌리고...
내가 경제적으로 독립하고 나서..
적어도 여름이 엄마 맘대로만 되지 않으니까 좋았다고 했나?
어느 한해 예어콘도 안되는스튜디오 에서 일주일에 두번씩 저녁에 녹음하면서도 여름이 그렇게 싫지는 않았다.
23년 감옥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은 만델라..
난, 아직은 희망이 있다고 생각하는 여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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