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무 말없이..
만나는 사람들끼리 밥 한번 먹고 조용히 갔음 좋겟다.
죽은 후에 평가가 뭐 그리 대단한가?
내가 나를 잘 아는데..
아무리 사람들이 내 욕을 해도 사실은 그보다 더 못되고 나쁜 사람인걸 내가 더 아는데..
운전하다 보면 교통사고 날 뻔한 일이 어디 한 두번 인가 ..
그러나 어쩌다 한번 나는거지..
난 나에 대한 평가가 중요한것 같지는 않다.
하나님
저는 지독히 못되고.. 악하고.. 죄인 중에 죄인 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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