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거리

관리자2 0 16,016

어제도 남편 때문에 너무나 마음이 아파하는 한 친구의 애기를 1시간 가량 듣어줬다

남편이 자기에게 예의가 없다고 울었다.


난.. 부부 싸움은 헤어지지 않은한..  적당한 시간에 잘 해결  되는걸 아니까.. 그냥그냥

아직도 저렇게 가까운 거리인가를 생각하면서 대충 들었다.

이해도 잘 안 되고 무슨 말인지도 잘 모르겠고..


사랑 하는건 참 아름답지만 서로의 거리가 같지 않은한  참 아픈거다

나도  관계에서 적당한 거리 유지를 잘 못 한다.


가깝거나.. 너무  멀거나

탄력을 믿은 사랑은 어느날 .. 회복될 수 없을만큼 늘어져버렸다.


이제 우리는  4단계 사랑을 할때다


사랑받고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고

그 모든걸 사랑하고


베르나르 베르베르도 참 똑똑하고 잘났다.

요즘은 디자인을 잘하는 사람이 제일 부럽다

사실 디자인 아니게 어디있나?

삶의 디자이너

우리 모두 디자이너라는 명함을 하나씩 가지고 다니자

난 이미 방송디자이너라는 명함을 가지고 다닌다

근데 문제는 사람들이 내가 뭐하는 사람인지 잘 모르는거다. 

ㅋㅋㅋ

 

 

Comments

Categories

Search

Recently

글이 없습니다.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