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에 어두움만 있을때는 정말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모르고 살았다.
아뭏튼 힘들었다.
그러다 내 마음에 빛이 조금씩 들어 오면서..
내 마음의 먼지와 거미줄그리고 매일매일 더러움이 보인다
일종의 우울증 일 수도 있겠지만..
그러나 난 우울증은 아니것 같다.
의욕도 있고 힘도 있고 다 좋은데 뭘..
참 네가 나빴구나 .
그런데 더 기가막 힌것 그 못된 걸 하루에도 수없이 반복하는거다
물론 나에게도 장점이 있겟지만 그것보다 우선 나의 나쁜 단점과 어두움을 몰아내야 한다.
우선 내가 힘이 세져야 하고
잘 먹어야하고
정신도 좀 차리고..
그리고 나서 좀 타인에게 시선을 많이 돌리자.
일단은, 너나 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