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정확히 새벽 5시 25분
오늘 아침은 좀 일찍 4시 10분에 우리 강아지 밥달라고 ..
동네 시끄러우니까 얼른 맘마 주고 지금 한 분은 테이블에서..한 분은 방바닥에서 주무시고.. 난 비몽사몽
이게 거의 대부분분 우리 집 아침 풍경
그냥 어쩌다 새벽형 인간이 되버렸다.
그러다 아침 9시 되면 피곤하고 무기력하고..
또 방 옮겨서 한판 자면 고양이가 삐치고..
사회적 동물인 나와
그냥 귀여운 동물이 어루어져서 그럭저럭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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