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왜 태어났고, 왜 사는지를 잘 몰랐다
그리고 이 일을? 내가? 왜? 해야 하는지도 몰랐고....
원망 까지는 아니었지만 그냥.. 그저.. 그런데로 였다.
그러다, 겨우 생각해 낸게 하나님은..
그냥, 이 세상, 구경이라도 하고 오라고 보내셨나 싶었다
그래서, 하나님 뜻데로 열심히 재미있게 라도 살아야지 사우나라도 열심히 해야 하나?
근데.. 드디어
하나님이 일거리를 하나 주셨다. 너무나 의미 있는
너무나 우연히
감사한 일이다
그리고 이 일이 정말 나에게 꼭 맞다.
그래서 하나님은 역시 날 정말 많이 많이 사랑하시는구나 다시 한번 느꼈다
내 친구가 옆에서 보니까..
하나님이 세세하게 챙기시는것 같다고 했다.
정말 그런 것 같다
할레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