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관리자2 0 16,353

한동안 나 좋아하는 일 때문에 많이 바빴고 마음도 많이 상했다

그리고 또 좋은 일도 많았고..

그리고 결정해야 할 일도 많았고..


머리가 무거울떄 마다 사우나를 한다.

그러면서 정리도 하고. 그러다 너무란 말을 생각해 냈다.


이제 매사 너무 만 하지 말자

일도 취미도 너무만 하지 않음 되는거다.


그래서 다시 단순하게 일을 정리헸다

그리고 모두 내 손으로 할수 있는것 만큼만 하자.


집도 내가 요리하고, 청소하고, 남의 손 빌리지 않을 만큼만 사니까 편하고 좋다.


그러다 전문업체 도움으로 일년에 한두번 대 청소 하고

그렇다 !

이제는 너무 열심히..

너무 가까이...

하지  않기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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