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그렇게 글들을 잘 쓰는지 신기할 뿐이다
뭐 부러울거도 없고 너무나 세계가 다르니까
마크 트웨인의 단편 소설을 봤는데 참 기가 막혀서...
그래 그 사람 말데로 내가 좋아 하는일이나 살컨 하다 하늘나라로 돌아가자
방송과 바느질
그럭저럭 조화를 이루면서 나의 노후를 기분좋게 한다
사실 내 바느질 실력이야..
길거리 5천원 짜리 만도 못하지만..
즐겁고 재미있고, 그 때만은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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