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새봄이는 10살
아마 먹성좋은 그 아이가 태어나서 처음 오늘 아침 밥을 안먹었을거다.
어제 저녁 왔다 갔다.
결국 토하고 밤에 다시 에에콘 켜서 재우고..
너무나 위해서 길러가지고 경쟁력이 없어 큰일이다
그리고 난 그렇게 안덥더구만..
아침에 어쩔지 몰라 껌 하나 먹고 소화재 뭉개서 먹이고
병원 갈지 몰라 대기중...
다시 더위 시작
이번주가 더위 절정일것 같다
집에서 밀린 일도 좀 하고...
이미 오래전부터, 여름 휴가는 집에서..
가장 편하고,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