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관리자2 0 16,610

행복하다는 생각을 참 많이 한다

그리고 매우 감사하다는 생각도 하고..


근데 내가 많이 아플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까..

 맨날 한 군데 몰아서 사는 나와 새봄이 여름이가 느끼는 이 행복이 무너질까봐  걱정이 됐다.


우리는 집이 크건 작건 전혀 문제가 없다

그냥 온 식구가 한군데 모여 있으니까..

내가 않아 있는 자리가 지구의 배꼽이니까..  그냥 같이 붙어 있음 된다/

집이 크면 우리 여름이 숨을 때 찾으려면  고생할거야

이런 후진 소리나 하고. ㅋㅋㅋㅋ


한 떄는 우리도 뜰이 있는 이층집에 살았다.

아이고 다리 아프고.. 청소하기 힘들고.. 정말 별루다

 

구찌 사이트에 갔더니  청바지 하나에  백 몇십만원

무슨 마음으로 그렇게 붙였을까? 정말 오랫동안 생각했다.

안 사면 된다고.. 아니 그게 아니라


아무리 명품이라고 해도 그렇게 비싸야 하나 바지 하나에

 

하긴 만원이면.. 몇주 빵을 사는 난민 아이에게   우리 만원 짜리 바지도 그런 생각이 들거다

나눠야 한다.. 우선 나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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