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년

관리자2 0 17,213

물나고 보니 참 열심히 산것 같다

어제 저녁에 그동안 애지 중지  모았던 샘플 가방을 많이 버렸다. 

그동안 눈도 높아졌고 이제는 마음도 좀 변했고 또 할 일도 있고..


물 들어  올때 노룰 저어야 하듯이 이제 다시 물이 들어 오고 있다.

그래서  한가히 다른 걸 할 수가 없다

공지영이 맨날 술만  마시다 어느 날 목욕하고 노트북 켜고 소설을 썻다고 하듯이...

나도 다시 하던일을  게속 하려고 한다.


물이  들어 오고 있다. 그래서 노를 저어야 한다.

그래서, 기쁘다.

Comments

Categories

Search

Recently

글이 없습니다.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