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좀 많이 지쳤나 보다
올해는 가방 만든다고 정말 많이 바뻣다
몸과 마음 모두..
그리고 이제 털어낼수 있다
처음이자 마지막
장말 나로써는 맨땅에 해딩하는 격이었다
얻은게 많았다
그 일은 적당히 하기로..
이게 가장 큰 수확이다
그리고 이제는 함 안뺴고 잘 할수 있다.
역시 해봐야 한다
그래야 버릴수도 정라 할수도..
내가 좀 안타가운건
좀 해봐야 하는데..
그러나 누구나 다 나름데로 치열하게 산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축복을 주셨다.
그러나 거기에는 시련과 혹독한 훈련후에 또 다시 쓰임이 주어진다는걸..
너무나 늦게 안것도
그러나
이것이 올해 나의 수확이고 감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