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관리자2 0 16,358

겨울이 시작된다

일을 많이 하거나, 말을 많이 한 날은 좀 허망하다

그래서  에전에 그렇게  마음이 헛헛 했나보다


더 많이..

침묵의 언어로 공감하는 시간과 횟수를 늘여야 한다 .


시간이 갈수록 감사하는게 늘어 나고..

마음을 비울수록 더 많이 가지는것 같다.


없어서 행복하기 보다..

없어도 행복하다

요즘 부지들의 걱정을 많이 듣는다

할 수만 있음 텐트하나 들고..

온 새상 누비고 누리면서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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