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시작된다
일을 많이 하거나, 말을 많이 한 날은 좀 허망하다
그래서 에전에 그렇게 마음이 헛헛 했나보다
더 많이..
침묵의 언어로 공감하는 시간과 횟수를 늘여야 한다 .
시간이 갈수록 감사하는게 늘어 나고..
마음을 비울수록 더 많이 가지는것 같다.
없어서 행복하기 보다..
없어도 행복하다
요즘 부지들의 걱정을 많이 듣는다
할 수만 있음 텐트하나 들고..
온 새상 누비고 누리면서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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