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언

관리자2 0 16,546

아빠는 어느날 뇌졸증

엄마는 다음날 깨어나지를 못하고 하늘나라


불행하기 보다 아빠 엄마가 나에게 뭔가 마지막 한 마디를 남기면..

또 그게 사는 힘이 될텐테 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


그러다 나 스스로 좌우명을 하나 갖고...

남은 시간을 살고 싶었다


그래서 얻은 보석 같은 말씀

자기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일을 하라.

앞으로

이 말을 나의 좌우명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말씀으로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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