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엉망
몇칠 전에도 정말 이것저것 꾸며 놓은집을 가서 어떠게 이렇게 살수 있지?
정말 신기하고 궁금했고 물어 봤다.
난 수건 하나도 반듯하게 못 갠다
엄마가 여행때 챙겨준 가방 나는 현지에서 분명 1-2개 더 사야한다
도저히 짐이 안들어 가니까..
엄마 입원하고 쾌유를 비는 말 ?
우리집 난리야그럼 엄마는 눈이 샛별 같아 지면서..
그냥 살어 내가 가서 다 치울께..
오늘 아침도 이 말이 정말 그립다
그리고 보고싶다
엄마 !
맘 먹고 책상 정리 하려고 했으나..
별로 치을게 없다 자리만 약간 옮기고 다시 난장판
오직하면 앞으로 내 인생 수칙이..
1, 정리하라
2, 기뻐하라
3, 감사하라
4,기도하라
아뭏튼 이제 하늘나라 갈때가 가까우니까 하나님 만씀도 잘 듣고 읽고 정리좀 해볼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