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긍정적

관리자2 0 17,529

오늘 새봄이를 데리고 엄마 아빠 산소에 다녀왔다

국가에서도 뭔가 큰 중책이나 일을 시작하려면  동작동에 가듯이..

나도 그런 마음으로 오늘 산소에 다녀왔다.


정말 많이 울고 싶었으나   너무 추웠고..


인생이 사명이라면..

그래 이제 부터다 하는 마음도 들고..


오후에 새로운 감각의 가방도 좀  생각했고..

의외로 디자인도 좋았고..


이제 피하지 말고 부딪치자.

어차피 닥칠 파도라면 맞서야 하지  않는가?


마지막 노인의 저력 이라고나 할까?

지극히, 긍정적으로 살자.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