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무료하고 할 일 없음 TV를 본다.
TV보기나.. 엤날 노인들 화투놀이나 다 무료하고 딱 할 일 없으니까 하는 놀이 인걸 이번에 알았다.
사회적 거리두기
2주간 실천할 예정이다.
어재 우연히 개그맨 1호 전유성 씨의 '몰타 살이' 방송을 봤는데
작심 3분이라는 말을 했다. ㅋㅋㅋ
나도 그 분을 몇 번 만났는데 묘한 매력이 있고 말 하기 싫음 인터뷰 인데도 싫어요 한다
그리고 먼저 두 가지 말은 하지 말라고 부탁한다.
마음에 상처가 있는 2가지
그 방법도 좋은것 같다.
우리도 하기 삻은 애기는 하지 말자고 미리 애기해도 좋을것 같다.
내용은 몰타로 영어 배우기 유학 가려고 하고..
누구는 말린다는 애기데 내가 유일하개 시간 맞춰 보는 '코미디 빅 리그' 가 겹쳐서 다 못 봤다.
재미 있건 없건 난 코미디 빅리그를 보는걸로 한주를 마무리 한다.
안 볼떄도 있지만 졸려서 다 보는 날도 없다.
왠지 안스럽고 안 보면 뭔가 놓치는것 같고..
머리 쓰는 젊은사람 같아서 공감도 하고..
누군가를 그런 나를 한심하게 생각하고
누군가가 나를 한심하게 생각해도 이제는 너나 잘하세요 하는마음이 크다.
TV 보면서 요리 도 많이 늘었다.
아뭏튼 이제는 그냥그냥 먹는것 해결할수 있다.
엄마 하늘 나라가고
혼자 밥 벅을때 업드려 많이 울었다.
절박 했지만 지금 생각하면 한심하다.
상황은 똑 같지만 이제는는 밥상애서 자연스럽다
소고기 사다 고추장 넣고 볶아서..
그냥 나의 메인 양넘인데
어제는 그걸로 쭈구미도 볶고 멸치도 볶으라는 방송을 봤고, 힘이 났다 아자아자
아뭏튼 작심 3분이라도
매일 매 순간 새로워야 한다 물이 흐르듯..
그러나 물은 한결 같지만 매일 새로운 거..
그래서 우리 한네트워크도 晝夜長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