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

관리자2 0 16,717

사실은 이상할것도 없는 당연한 일이지만..


집에서 방 조차 내가 자주 가지 않음..

왠지 어둑어둑하고.. 골방 같고 자꾸 가서 앉고 이용하면 금방 생기가 돌고..


하는 일도 내가 좀 게으르면 그냥저냥..

다른 사람도 금방 눈치 채고..


아뭏튼 산다는것은  내가 쏟는 만큼의 애정이다.

이번 온라인 에배와 학습이 시작 됐고, 이 사회의 문화를 바꿀것 같다.


그리고 너무나 당연한 진리를 오늘 처음 생각 했다.

사랑 받은 만큼 사랑하고, 대우 받은 만큼 대우 하고, 상처 받은 만큼 남에게 상처를 주고

뻘리 스스로 벗어나야 한다.


내 힘으로 아니....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더러운 그릇은 무엇을 담아도 시어진다 .

내가 사회 생활  처음 읽은 명언인데

이제서야..

나 스스로 더러운 그릇 하나님께 좀 깨끗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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