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시를 많이 읽었다
전적으로 타인의 의지로..
주말이나 시간나면 서점에 가서 시를 베끼는게 일이었다
그리고 래코드 사는것..
그땐 원판이라는게 정말 요즘 명품백보다 으쓱한 떄 였으니까
그래서 내가 비교적 물질에 욕망이 없나?
이것도 지금 생각한 추억 하나
정말 힘들때 구상 시인의 꽃자리 라는 시가 유행 했다
그럴것도 같지만 나는 내 자리가 아니었다
고통의 자리었고
그러나 그 때 견딘 내자리가 꽃자리였고
오늘 나의, 삶의 자리 가 된걸
몇 십년이 지난 오늘 아침 생각해 냈다
큰 기쁨 관리자2 10.30
[코이카] 2025-2027 KOICA-NGO… 관리자2 10.29
‘2024년 외국인환자 유치 현황’ 관리자2 10.29
글쎄 관리자2 10.29
많이 미안해요 관리자2 09.20
교만 관리자2 09.10
큰 기쁨 관리자2 10.30
[코이카] 2025-2027 KOICA-NGO… 관리자2 10.29
‘2024년 외국인환자 유치 현황’ 관리자2 10.29
글쎄 관리자2 10.29
많이 미안해요 관리자2 09.20
교만 관리자2 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