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할아버지가 시집갈때 양 손에 겸손과 온유만 써 가지고 가면 된다고 하셨다는데
이 겸손과 온유가 정말 어려운거다
난 겸손치 않다. 즉 교만하다는 거다.
또 바꾸어 생각하면, 못났으니까 교만한거다.
잘난 사람이 잘 난척 하면 그게 무슨 교만인가 당연한 거지..
구약시대 환자가 나는 무슨무슨 병이요.. 외치고 다니듯 베옷을 입고 나는 겸손치 않다를 외치고 다녀야 한다
너 말고 내가..
겸손치 않다는 것을 인정하고 생각하고 고치면 된다
그러니까 겸손의 반대 교만하다는 애기다
하나님은 내가 절대 겸손치 않음을 용서하지 않으신다
무스 일도 내가 교만할때 그 일이 이루어지는걸 못 봤다
그래도 교만하다.
그러니 이 병이 얼마나 깊은가?
오늘 아침 다시한번 나의 겸손치 못함을 생각한다
그리고 내가 겸손해 질 때까지...
하나님은 나에게 분명 이 땅에서 내가 해야 할 일을 열어주지 않으실거다.
이 또한 교만 일거다.
큰 기쁨 관리자2 10.30
[코이카] 2025-2027 KOICA-NGO… 관리자2 10.29
‘2024년 외국인환자 유치 현황’ 관리자2 10.29
글쎄 관리자2 10.29
많이 미안해요 관리자2 09.20
교만 관리자2 09.10
큰 기쁨 관리자2 10.30
[코이카] 2025-2027 KOICA-NGO… 관리자2 10.29
‘2024년 외국인환자 유치 현황’ 관리자2 10.29
글쎄 관리자2 10.29
많이 미안해요 관리자2 09.20
교만 관리자2 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