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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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선가가 끝나고

당선자와 낙선자의 마음을 두기지로 생각해 봤다


기쁨은 짧고 슬픔은 긴것

단련되고 훈련하고 포기하고 새로 시작하는것 오랜 시간이 걸린다


그러나 이 또한 사는 재미로 생각하면 그만


일종의 재택 근무한지 7년

할 수만 있음 사무실 하나 얻어서 일을 하는게 제일 좋은것 같다

왜냐면 나 깉이 집중력이 없는 사람은 이것 좀 하다 저것좀 하고

 글 쓰다 청소하고 그러다 또 딴 거하고

그러나 이 또한 사는 재미로 생각하면 그만 ..


이제 오늘부터 높은 산 오르는 마지막  여정 베이스켐프를 치는 마음으로 살기로 했다

두개의 후라이팬에 최소한의 필요한 물자

물론 궁색한건 아니다 그동안  하나님이 주신 후원도 많이 받아 놨고

나도 약간의 고정 수입은 있으니까 ..


그런데 꼭 필요한건 한사람의 유능항 조력자다 일종의 세르퍼

그런데 살면서  유능한 세르퍼를 찾기는 어렴고 어느 누구도 삶의 조력자는 없는것 같다.

동반자는 있겠지만..

 

하나님 의지하고 혹시 눈 산태가 나면 나는데로.. 교신이 끊기면 끊기는 데로.. 즐겁고 가병운 마음으로 정상을 향해 가면 된다

이제 모든건 전적으로 하나니께 의지

하나님, 이제는 제가 저를 내려놓습니다.


이 말의 의미를  하나님만은 아시죠?

이제, 다시 한번, 저를  맡아주세요.

저는 그냥 하나남 의지하고 즐겁고 가벼운  마음으로 베이스캠프에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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