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을 듣고 싶은 애기만 들으려고 노력하고 살아왔다
이건 꼭 나를 위해서라기 보다 일 때문에..
근데 이제 내가 듣고 싶은 애기가 있다
떠났을때 누군가가 나의 방에 와서 그래도 나름데로 열심히 살려고 노력했네...
하나님은, 그래 수고했다 그 만큼이라도 살아줘서..
100점 만점에 20점 ㅋㅋ
그래 난 사실 20점 정도 밖에는 안되는 사람인것 같다
그러니까 낙제점
어릴때는 괞챦았는데.. 전교 일등도 잘 했는데 왜이렇게 됐지
그냥 그럭저럭 사는데 급급 했던것 같다
도토리를 모을 틈도 없고, 그냥 하루 주으면 그것 다 먹고..
남들은 모아서 죽도 쑤고 묵도 쑤는데 난 그냥 만나도 아니면서 그냥 그 때만 주어서 먹고
그래서 20졈정도
근데 전 더 이상 오릴 힘도 기운도 없어요
그냥 20점 가지고 가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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