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블로그에서 베란다에 그동안 사둔 캠핑 도구를 진열해서 그냥 일상적인 캠핑장으로 산다는 글을 읽고..
나도 정말 해보고 싶엇다
오랜 내 꿈이었으니까..
한 때는 캠핑용 가방을 사서 방에 제일 잘 보이는곳에 장식용으로 두고 살았으니까
방 하나를 치우고 나도 켐핌장을 만들기로 했다
강아지 고양이 오줌 싸고..
이제 뭐 정상적인 생활은 어려우니까 그렇게 아까울 것도 없고..
그래 좋아 딱 그 만큼만 챙기는거야
그리고 언제든지 떠나는거야
맨날 관리사무속에서 이사 가냐고 할 만큼 만큼 짐을 버려도..
그래도 많다.
오직하면 사지 않는 습관 책을 다 봤을까?
다른 짐에 비햐면 적은 살림이지만 그래도 많다
엄마
평생 애지 중지 해서 모은 살림 하나도 써보지도 못하고 내가 거의 다 버렸다
나만 귀하고 소중학지
우선 방을 텐트같이
그럼 우리 애기들 다 몰려와서 같이 사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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