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향감각

관리자2 0 16,627

난 젊다

언제나 젊다 

그래서, 언제나 미숙하다

이제 나이가 들었으니 한가지 정도는  노련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

매일매일이 새롭다

그리고, 매일매일이 즐겁지만 고민이다.

역으로

아예 옷이 없으니까 옷이 많다

이제 정말 한가지 옷만 입기로 했다

그랬더니 정말 옷이 많다

 

말도 잘 할 필요 없다

 

말을, 안하는게 제일 잘하는거니까

말을 많이 한 날은 마음이 무겁다?


아뭏튼, 언제나 젊지만 언제나 미숙하다

난,? 알았다.

왜!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는지..

불쌍하고.. 많이 모자라서..

하나님밖에는 돌 볼분이 안계셔서...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