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말 나이가 들어서 인지...
젊은날을 가끔 생각해보고 또 후회도 한다
그떄 그걸 했더라면.. 땅을 샀더라면,,, 이런 귀여운 후회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즐기지 못한거다.
좋은 일도 그랬고.. 나쁜일은 더 그랬고..
그때는 정말 외로웠다. 빛이 강해도 슬펐고.... 어두워도 슬펐고....
그래서 지금 이순간 즐겁지 않음.. 또 더 나이가 들어서 후회할것 같아 순간 마음을 다 잡는다
내가 가장 좋아 하는 이순간....
여름이?가 나를 쳐다보고 있는것이다.
좀 멀리서 ..가까이 가면 불편한지 자리를 슬쩍 피한다
아프니까 그렇기도 하지만...
건강할떄는 아무일도 못하게 했다. 컴퓨터 자판에 않아서 발로 커서를 누르기도 하고
그래도 난 궁둥이를 살찍 밀고 기다린다
우리 아빠가 나에게 그랬듯이,,,
자금 이순간, 즐기지 못하면 난 지금보다 더 많이 후회할것 같다
이제 뭐든지,,,
감사하고, 즐기고, 순종,하기로 했다.
이게 나의 마지막 마음공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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