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정말 가난한지 모르고 살았다
어릴때는 가난해서 열등감도 있었지만..
나도 직업을 가지고는 일단은 바쁘고 그리고 부를 누릴만한 정신적 여유도 없고..
그런데 백화점이나 어디를 가도 내가 상상도 못하는 가격의 가구나 백이나 옷이나등등을 보면서..
아 나스스로 가난해지려고 할 팔요도 없이 난 가난하구나를 느꼈다
그래서 워 어쩌자는것도 아니지만 근데 좀 이상하다
무슨 책상하나가 저렇게 비쌀필요가 있나?
비닐 가방 하난가 저렇게 비싼가?
왜 특히 젊은이들이 그런것에 관심을 가질까?
내가 좀 못났나?
이런 저런 생각이 오늘 디자인 부부의 아파트 내부를 보고 문득 생각이 났다
그래 난 가난한데 지금 더 가난헤 지려고 하고 있다
왜냐하면 아주 단순한 일상품만 남기고 다 정리하고 있으니까?
왜냐면 인사도 해야 하고 일단 귀챦다 많은건 부담스럽고 번거롭고
큰 기쁨 관리자2 10.30
[코이카] 2025-2027 KOICA-NGO… 관리자2 10.29
‘2024년 외국인환자 유치 현황’ 관리자2 10.29
글쎄 관리자2 10.29
많이 미안해요 관리자2 09.20
교만 관리자2 09.10
큰 기쁨 관리자2 10.30
[코이카] 2025-2027 KOICA-NGO… 관리자2 10.29
‘2024년 외국인환자 유치 현황’ 관리자2 10.29
글쎄 관리자2 10.29
많이 미안해요 관리자2 09.20
교만 관리자2 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