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도 별로인데 오미크론에 걸려 고생했다
열나고 아프기보다 두려움이 있었다.
아프면 어떻하지? 폐렴 걸리면 어떻하지?
그리고 이번에 내가 참 못나고 구차하다는 생각을 했다.
이차저차 건강검진도 하고 몸 일부에 문제가 있어서 본격적인 관리도 하고 있고
사실 잃은 것 보다는 얻은 게 많다
건강관리를 하다보니 이 세상에 참 먹을게 없다는 생각도 들고 이것 저것 막 먹는 사람 보면 부럽기도 하고..
아니 저럴 수가 하는 생각도 들고..
운동도 한다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숨쉬기 운동만 했는데 이제 좀 할려고 한다
그러니 두려움이 변하여 내 기도가 되었고 또 기쁨이 될 것이다.
아는 게 힘이고..
또 몰라도 좋은 건 모른 체 하고..
이게 삶의 지혜가 아니겠는가?
큰 기쁨 관리자2 10.30
[코이카] 2025-2027 KOICA-NGO… 관리자2 10.29
‘2024년 외국인환자 유치 현황’ 관리자2 10.29
글쎄 관리자2 10.29
많이 미안해요 관리자2 09.20
교만 관리자2 09.10
큰 기쁨 관리자2 10.30
[코이카] 2025-2027 KOICA-NGO… 관리자2 10.29
‘2024년 외국인환자 유치 현황’ 관리자2 10.29
글쎄 관리자2 10.29
많이 미안해요 관리자2 09.20
교만 관리자2 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