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새로운 것을 시작하고 사려면, 이제 시간이 많이 걸린다
주로 쓰는 대형 컴퓨턱가 자꾸 고장이 나서 출장 수리를 하다가 그래 사자 했고 오늘 드디어 새로운 컴퓨토를 처음 이 글을 쓴다
요즘 소비했다고 생각한 시간이 좀 많이 아쉬웠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 보니 그 흑 역사가 내 노후를 편안하게 해주는것 같다
사람과의 갈등, 돈 문제 등등 많은 시행 착오가 있었고 그냥 마냥 꽃길만 걸었다면 총량의 법칙에 따라...
지금쯤 헤매고 있을것이다.
치열하게 살어낸 사람만이 갖는 힘이 있다
자의건 타의건 그 치열함에서 이겨내지 못했다면 언제나 처음 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고
도중하차 만 해 대면 처음부터 딱 그만큼
요즘 그런 사람들을 많이 만난다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언제나 꿈에서만 헤매는 사람..
살아낸 사람들의 말을 절대 안 듣는다
하가야 그래서 샮은 수레바퀴처럼 돌고 이어져가니까..
애 늙은이만 있다면 발전이 있겠는가?
요즘 밤잠을 약간 설치게 했더 나의 지난날의 흑역사가 오늘 나를 지탱케해주는 소중한 경험이다라는걸 새삼 느끼고..
또 혹시 나 같은 고민을 한다면 말해주고 싶다
그러나 그 사람도 아직은 내 말을 믿지도 듣지도 않을 것 이다.
큰 기쁨 관리자2 10.30
[코이카] 2025-2027 KOICA-NGO… 관리자2 10.29
‘2024년 외국인환자 유치 현황’ 관리자2 10.29
글쎄 관리자2 10.29
많이 미안해요 관리자2 09.20
교만 관리자2 09.10
큰 기쁨 관리자2 10.30
[코이카] 2025-2027 KOICA-NGO… 관리자2 10.29
‘2024년 외국인환자 유치 현황’ 관리자2 10.29
글쎄 관리자2 10.29
많이 미안해요 관리자2 09.20
교만 관리자2 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