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귀하게 여기지 않음면 아무도 내걸 귀하게 여기질 않는다
코로나 후유증인지 원지 몯도 어프고 마음도 좀 무거웠다
푸른하늘 보면 걸어다니는게 제일 이고 고마웠지만 그항상 그렇지는 않았다
글 쓰는것도 싫었다
물론 주변 친구들이 바뻐서였고 여름이기도 했지만 나 혼자 이 일을 감당하기기는 좀 버거웠다
그러니 뭐가 잘 되겠는가?
그러나
이제 다시 신발끈을 동여 매려고 한다
이미 누가 나를 알아주는건 아무것도 아니고 물론 49대 51인걸 안다.
그동안 정말 많이 지쳤다.
오죽하면 병원에서 스트레스성이니까 신경쓰지 말라고 할 정도이고..
아주 젊은 약사는 이 정도의 약은 기능성 식품이라고 위로했다.
그래도
함들었지만 나머지 내 인생 후반부를 지내기에 오히려 겸손해 질것 같다.
사실 그 동안에도 되는일보다는 안 되는일이 더 많았고 그래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내 욕망을 줄이게 됐으니까..
그동안 책을 안 본건 아니자만 눈이 점점 나뻐지니까 책을 많이 못 볼것 같다 시실 잘 보지도 못하다
그러나 아니다
다시 시작한다
지금 까지의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신발끈을 조이자.
그리고 담대해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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