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단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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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적어도 하나씩  글을 쓰기로 헀다

눈 뜨면 바로

오늘 첫 결심을 하고 썼다


그런 일이 한번도 없는데 순간 다 썻는는데 날아가 버렸다

순간 허망했지만 다시 할 수 있는 일이니까 또 다시 쓰는거다


이 글은  그 날아간  글에 관한 것이다


널아가 버린 글의 냐용은

프로의 세계는 어렵고 취미는 취미이고 그냥 즐기자는 내용이었다

이제 즐기며 시는거다


치열한 경쟁

더 잘하려고 지나치게 노력하는것은 그만 두자


하지도 못하고 해도 안되고

그리고 했다고 해서 그게 큰 가치가 있는 것 도 아니고


건강관리나 잘해서 하나님께 걸아서 가보자

 당당하게 걸어서 가는거다


그럼 얼마나 기뻐하시겠는가?

어둡고 칙칙한 인생 순례갈이 아니라 길에서 만난 사람들 식물도 동물도 모두 친구 하면서 걸어서 가는 거다

제발 이 글은 날아가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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