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문득 생각한 건데
어디서든지 핵심 인물이 되고 세력이 되는 건 의외로 간단하다
역할에 충실 한거다 이 일이 나에게 어떤 이익을 그럴 필요 없다
열심히 최선을 다하면 그 뿐이다.
그리고 그 다음 일이 주어지면 또 열심히 하면 된다
또 어제 일이 잘 됐다고 오늘 그 일이 성공할 거라는 생각을 해도 안 된다.
주어진 그 일이 세상에서 제일 큰 일이나 된 것 처럼 새롭게 열심히 하면 되는거다
일종의 파도타기라고 할까?
파도가 밀려오면 열심히 타고 또 오면 타고 잔잔하면 놀고..
그란데 문제는 언제나 전전긍긍하는거다
언제 또 파도가 오면 어떻게 하지?
물론 수학자 과학자는 온갖 지식을 동원해서 분석하고 예측하고 그러나 우리는 적어도 나는 그런 실력이 없으니까
별 도구도 없으니까..
몸으로 익히고 타고 그리고 더 큰 피도가 밀리면 타보고
안되면 기도하고 안 되면 그냥 사라지면 되는거다
그 다음은 하나님이 알아서 하실거고
어제 처음으로 나 를 위한 기도와 간구를 했다
하나님 저에게 더 큰 어령움을 가능한 한 겪지 않게 해 달라고
이제는 힘이 없다고
오늘도 기도한다 하나님 저에게 더 이상의 장미가시는 그만 주세요
그러나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기에 마지막 까지 단련 시킬것이다
이제는 마지막 오르막길 신발끈을 더 단단히 조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