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예수님이 잃어버린 100중 1마리 양이다
아뭏튼 어디 가면 못하는게 99가지이고 1가지는 또 잘하는 편이다
운동, 요리 깔끔한것, 등등 못 하는것 투성이
예뻐서가 아니라 말썽 피우니까 그냥 앉아 있으라고 한다
그러다 마지막 재주를 부린다
잔소리 해가며
파티상을 준비할 떄도 앉아 있다 내오는 음식 장식하고 칭찬받고
바느질도 제일 못하면서 다 들 기다린다
검사 받는다고 그러면 또 폭풍 잔소리 하고..
그래도 밉상은 아니니까 다행이쟣아 ..그러나 그동안 얼마나 밉상 이었겠는가?
이제는 괜챦다 그리고 살 만하고 갈 만하다.
머무르지 않고 계속 걸어가기
목적지는 분명하다
있는 노자 다 털어서 먹고 마시고 놀고 돕고 그러다 목적지에 가면 그건 하나님의 집이니까..
하나님이 다 알아서 먹여 주시고
아버지는 부자라서 내가 부양의 의무는 없고 하하하
난 죽어서 영광 말하는 사람 이해를 잘 못한다
뭐 그렇게 내세를 꿈 꾸는가? 그냥 여기서 재미있게 살다 가면 다 하나님이 알아서 하시는데
뭐 나중에 영원히 살겠다고 저 난리인가?
난 신앙에 아주 튼튼한 독수리 양 날개 같은 둡 누의 목사님이 계신다
그들의 말씀따라 갈 것이다 왜 냐면
내가 뭘 성겨응ㄹ 해석하는 능력도 없고 아해하는 힘이 없으니까
그리고 일고 내 나름데로 느끼고 살면 된다
그래서 노후대책도 나온거다
매 순간은 아니지만 49대 51
요즘은 많이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