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이 누구를 위해 희생 한적도 없지만 오늘 이 말이 참 좋았다
나를 위해 희생해도 되는 사람은, 오직 나 뿐이다.
그렇다 나를 위해 희생해야 하는 사람은 오직 나 뿐이다
이제 어는 누구도 남을 위한 희생은 필요하지 않다
물론 이건 신 앙하고는 다른 그냥 일상의 나의 삶이다
난 하나님이 왠만한건 우리 보고 해결하라고 하실것 같다
맨날 동으로 갈까요 서로 갈까요? 물어보는게 적어도 기도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어제는 내가 그런 애기를 했더니 잘못하면 이단 소리 듣는거 아야? 누가 그러더만..
난 이단까지 갈 위인도 못되고 고이단이 뭔지도 모르고..
나의 아버지가 오직 하나님 아버지인데 무슨 이단 이야?
바로 딸이 모세를 봤을떄 바로에게, 하나님아버지에게, 바알신에게, 기도하고 그 아이를건지고 이름 짖고 아들로 삼았나?
아버지는 사내아이 다 죽이라고 해서 버려진 아이데 딸은아들로 삼고
난 이부분이 신선하고 의아하다
공주의 당당함
그래서 아버지의 딸 인거다.
아버지에 반해서 나중에 이스라엘 사람을 출애굽 시키는 사람으로 키워냈으니까...
난 그냥 성도이지만, 신앙에 좀 당당해짐 좋겠다
하나님에 소신껏 그리고 내 의지로 당당하게 그러나 이 모든건 하나님 영양력과 섭리아래..
학원에 가서 자격증 하난 따는데도 하나님의 뜻
이건 좀 곤란한것 같다
정해진 길을 가야 하는 우리의 삶 좀 더 쉬운길을 기도라고 무장하지 않나 ?
삶은 치열하다 그리고 균형이 있어야 한다 살아보니이 균형 감각이 없을떄 일에 균열과 건강에 문제가 생기는것 같다
그래서 매 순간 기도해야 한다
그러나 열심히 살아야 한다 아니 살아내야 한다
공부 많이 하면 시험 잘 본다
그러고도 잘 못보면 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