衣食住書
읽어야 할 책이 너무 많고 도저히 아직 손도 대지 못한 게 책이다
평생 제일 많이 가까이 했음해도 정리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
어떻게든 읽고 버리던지 어떻게 해야 할 텐테.. 하루에 불과 한 페이지 읽기도 함드니..
이제 유투브 까지 생겨서 별로 아쉬운것도 없고 목차라도 봐야 하는데 인터넷만 치면 서평 이니.. 뭐니 가득 나오니..
그래도 천천히 네식으로읽어야 한다.
음식도 먹어보고 옷도 입어보고 해야 하는데
나머지는 백화점에 가서 눈요기라도 하는데 책은 그렇지 않다
서점에 가면 무슨 책이 그렇게 쏟아져 나오는지 이제는 구경만 하기도 벅차다
있는 책이라도 좀 읽어야 하는데... 문득 의식주서라는 순서가 생겨났다
읽어야 하다 천천히 꼼꼼히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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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라도 나를 이렇게 버티게한건 버럼아 아니라 책이었다.
어릴떄 부터 책은 많이 보고 사고 했으니까
최근에 어린이 천로역정을 샀다
아주 좋은 책이고 신앙에 자신감이 생겼다.
참된 신앙인이 되기가 그렇게 어려운거다
뭐든 시작하고 공부하고 궁리하고 연구해야 한다
학자민 연구하는게 아니라 누구든지..
구두수선 을 해도 연구하고 정보를 얻고 다른 분야 지식을 얻어야지 그렇게 하지 않음
참 좋은 세상이다 요즘은 더 많이 느낀다
세금도 조금 내는데 꽃도 열심히 심어주고..
근데 좀 아끼고 꼼꼼하게.. 시나 국가에서 살림을 했음 좋겠다
너무나 대충대충... 건성건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