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아침 내 마음과 나의 삶을 정리한 말이다
대충 살떄나 좀 열심히 살아보려고 할 떄나 아쉽기는 마친가지이다
참 어리석고 모자라고 미흡하고 많이 부족하다
하루 14시간 기쁨의 시간은 얼마나 짧은가?
난 나의 삶의 태도가 나뻐서 이다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요즘은 좀 나름대로 열심히 사는데도 그 기분은 마찬가지여서 이제 내 마음에 기분에 연연하지 안아야 겠다.
어차피 모자라고 해도해도 아쉽고 끝도 없고 하면 더 부족하고
이래서 하나닌께 더 기도하고 성령의 힘을 구하라고 하나 보다
그래 그러나 이제 그냥 대충 살 나이도 지났고 안 되고 또 안되도 더 열심히 좀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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