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친구=어깨동무

관리자2 0 8,069

우리 어릴 때 '어깨동무'라는 월간 어린이 잡지가 이었고 조금 커서는 여학생등등 뭔가 좀 그럴듯한  좋은 책이 많았던것 같다

우리의 젊은 날의영웅 얄개는  논산에서 부침개 집을 하고 있다나?

요즘 어린이들을 위한 잡지도 있나?

난 이미 어린이와는 너무나 먼 세상에 살아서 잘 모르겠다.

한네트워크도 당신의 친구라는 슬로건을 내 걸고 일을 한다.


근데 이 찬구라는 개념이 참 어렵고 어디 까지가  나 와의 친구일까? 생각도 들고 회의도 들고..

만 가지 일에 한가지라도  섭섭하면  삐치고 빠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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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라는 말이 참 무색할 정도이고 또 만나봐야 일이 아님 딱 신통한 것도 없고

근데 오늘 문득 당신의 친구는 어깨동무 라는 생각이 들었다

바로 이거다

어깨동무가 진짜 친구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끼리끼리 유유상종


백기환 선생이 그러셨나? 못난 애들은 서로 보기만 해도 좋다고..


당신의 친구 =어깨동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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