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코드 글을 안 쓴 건 아니다
그런데 수정하다 날아가 버린 게 많아서 그냥 저냥 팽개쳐 뒀다
그래서 우선은 입럭하고 그 다음 수정을 한다
누구 보라고 쓴느게 아니고 내 마음.. 일종의 일기다
뭔가를 생각하고 쓴다는것은 좋다
사실 나는 일기보다 편지를 좋아해서 카프카 까뮈 나스메쇼세끼등등의 편지 글이 많다
나스메쇼셰끼는 아내에게 머리 스타일까지 지적을 한다.
일기보다는 편지가 좀 더 솔직할 수 있을것 같아서 나는 편지글을 좋아한다
사도 바울도 교회에게 쓴편지가 신약이 되지 않아쓴가?
일기는 내 마음을 포장 할 수도 있다 그러나 편지는 더 담백하게 쓸 수밖에 엇다
그런데 손 편지를 써 본 적이 언제인지?
누구에게 메일 이외의 글을 보낸적이 최근에 있나?
오늘 새벽 문득 내가 나를 사랑했구나 그런데 그 사랑이 잘 안 돼 타인에게서 찾으려고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봄이다 아릉다운 인생 순례길 오늘도 신발끈 조이고 산뜻하게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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