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 Code


힐링코드

관리자2 0 15,293

?누구다 다, 이 힐링코드,를 이용했음 좋겠다

다들 사진도 잘 찍고 글쓰기에 바쁘고, 잘 들 한다.

굳이, 나 사는 집 음식이 아니어도.. 행복한  순간들.. 그리고 나를 좀 기쁘게했던것들..

그리고 나를 좀 힘들게 하는것들 등등...

?

난, 이걸 힐링코드 라고  이름 지었지만 이 힐링은  다양한 거다.

그리고 다들 나름데로, 자기가 이름도 붙일 수 있을거다.

어떨때 기분이 좋을까?

청소해을때..

음식을 만들때...

걸어다닐때..등등

 

그냥 순간순간 스치는 감성도 있지만 뭔가 좀 써보면 훨씬 더  기분도 좋아지고 마음에 새겨지는것 같기도 하고...

언제가는 공개적으로 쓰는게 거북해서 영어로 자판을 바꾼뒤내 마음데로 한글로 썼더니 너무나 좋았다 .

?예를 들면

sk dywma sjansk whgdk gkdtkd RlQj dhosisua dywma rnnjdsdp eogs ghkrtlsdl dltddjtjdi

?

이글을 누가 번역하나? 논문도 아니고 직업도 아닌데..

어제는 법원쪽으로 오다 녹취해 준다는 간판도 있고...

아 녹취라는 직업도 있고만..

?

나는, 내가 필요한거나, 보고싶은것만 보는 편이라...뭐가 좀 꽂혀야 보이기 시작한다.

뜨게질 가방도  내가 만드니  그때부터 사람들 가지고 다니는게 보이고..

?

뭏튼 이제는  성적도 못내는 경주마 처럼 살게 아니라 그냥 유유자적..

그러나  유람선에서 내려, 구조선을 타고 정말  마지막 시간을 향해.. 

RKQHW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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