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를 하다보면 종종 if가 들어간 질문을 받을때가 있습니다.
'당신이 발레를 안 했다면 무엇을 했을까요?'
그러나 나 자신은 이런 가정을 좋아하지 않고
또 별로 의미도 없어요.
나는 늘 내가 처한 상황에 충실했고
또 진심을 다해 사랑했어요,
그래서 지나간 일에 대해 아무런 후회도 미련도 없어요.?
-강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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