五色나비
바느질하면서 내 이름의 브랜드를 하나 가지고 싶었다.
지난번엔 라오스 이번에는 키르키즈스탄에 내가 뜬 수세미를 보내면서..
그리고 또 헌 청바지로 만드는 노트북 가방에 이름이 하나 필요했다.
?
그러다 오색나비로 이름을 지었다
한국적인 이미지의 오방색의 五와 나누고 비움의 나비를 줄인말이다.
?
五色나비 여러곳을 둘러봐도 아직 그 이름의 브랜드는 없고
오랫만에 내 머리가 괜챦은 일을 했다는 기쁨도 있다.
나비 문양도 하나 정했고...
급하다고 될일도 아니고 ... 서서히 천천히
五色나비를 통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내가 기대한다
큰 기쁨 관리자2 10.30
[코이카] 2025-2027 KOICA-NGO… 관리자2 10.29
‘2024년 외국인환자 유치 현황’ 관리자2 10.29
글쎄 관리자2 10.29
많이 미안해요 관리자2 09.20
교만 관리자2 09.10
큰 기쁨 관리자2 10.30
[코이카] 2025-2027 KOICA-NGO… 관리자2 10.29
‘2024년 외국인환자 유치 현황’ 관리자2 10.29
글쎄 관리자2 10.29
많이 미안해요 관리자2 09.20
교만 관리자2 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