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는 드디어 내가 비우고 채우고 할 때가 온거 같다.
일단 오늘 부터 이 글의 주제가 되는것 부터 버리려고 한다
몇 십년 아끼던 테이프부터 버리기로 했다.
누군가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자료 일수도 있겠지만 일단은 버리기도 ...
근데 이것도 만만치 않다. 다 풀어서 버릴려니 이 더운 날씨 땀이 난다.
그러면서 왜 내가 그동안 어수선하고 엉망으로 살았나를 알았다.
추억이다 그리움이다 뭐다 다 ㅡ그냥 끌어 안고 산거다.
이미 비움과 채움이라는 제목도 정하고 마음속으로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나부터 할 생각이다.
왜냐면 나도 못하면서 그 누가 이 프로그렘을 하겠는가?
일단은
이 힐링코드를 통해 비우면서 채울 생각이다.
이 테이프가 나에게 올 당시의 아픈 기억도 있고 그 때 사람들도 생각난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구원받은 죄인인것만 잊지 않고 ..
내 나름데로 나를 정리하고 비울 생각이다.
드디어 내가 바라는 이기주의자가 될것 같다.
사실 나에게 필요한건 나이고 다름 사람은 나를 거의 필요치 않는다는걸 알았다.
그것도 무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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