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 Code


테이프

관리자2 0 14,787

제는 드디어 내가 비우고 채우고 할 때가 온거 같다.

일단 오늘 부터 이 글의 주제가 되는것 부터 버리려고 한다

몇 십년 아끼던 테이프부터  버리기로 했다.


누군가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자료 일수도 있겠지만 일단은 버리기도 ...

근데 이것도 만만치 않다. 다 풀어서 버릴려니 이 더운 날씨 땀이 난다.


그러면서 왜 내가 그동안 어수선하고  엉망으로 살았나를 알았다.

추억이다 그리움이다 뭐다 다 ㅡ그냥 끌어 안고 산거다.


이미 비움과 채움이라는 제목도 정하고  마음속으로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나부터 할 생각이다.

왜냐면 나도 못하면서 그 누가 이 프로그렘을 하겠는가?


일단은

이 힐링코드를 통해 비우면서 채울 생각이다.

이 테이프가 나에게  올 당시의 아픈 기억도 있고 그 때 사람들도 생각난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구원받은 죄인인것만 잊지 않고 ..

내 나름데로 나를 정리하고 비울 생각이다.


드디어 내가 바라는 이기주의자가 될것 같다.

사실 나에게 필요한건 나이고 다름 사람은 나를 거의 필요치 않는다는걸 알았다.


그것도  무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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