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상상력은 풍부하다.
그게 생산적이든 아니든...
아침에도 김치죽과 오이볶음을 만들면서. 하도 태워 먹어서..
이제 주방 앞 책상에 앉아 기다린다.
신문보면 또 태워 벅으니까 이제 멍하니..
그러면서 우리 집 앞에 바다가 있음 얼마나 좋을까 순간 생각했다.
어떤 사람은 그리스 섬에도 별장있고.. 스페인 어디도 있고.. 집사가 갖다주는 샴페인이나 한잔 마시고..
그러나 그것도 내가 행복할때 좋은거지 그렇지 않음 다 별로
언젠가 식구끼라 해운데 정말 방에서 누워도 바다가 보이는 콘도에 갔는데..
기분이 우울하니 좋은지도 모르겠고.. 칙칙한 내 방이 그립고
그래서 역시 사람은 여행도 많이 하고 경험이 많아야..
달리 말함
인생 총량의 법칙을 빨리 완수해야 철이 나는것 같다.
털이 무지 빠지는 우리 고양이는 뭐가 좋은지 이 더운 아침부터 우다다다
그래도 내가 그 아이를 사랑하니까 아무렇지도 않고 오히려 건강한것 같아 좋다.
다 그게 내 마음이다
더 나아가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오늘 아침 축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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