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하나님이 이 세상에 어떻게 살다 오라고 하셨을까를 자주 생각한다.
동료를 비방하고... 샘내고... 누구를 욕하고...미워하고...
아니 아니..
하나님은 이 지구라는곳에 살며서..
많이 보고 듣고 느끼고..
하다 못해 지구 한 귀퉁이라도 쓸어서 깨끗히 하라고 보내셨을거다.
왜들 그렇게 싸우는지... 그냥 솔직하고 인정하고..
사실 그 전 직장에서 문제가 터졌을때 솔직한 사람부터 경위서 시말서 썻으니까..
그러나 그때 쓴 경위서 시말서가 지금 내 인생의 무슨 오점이란 말인가?
그리고 그때 빗긴 사람들이 나보다 더 아름답고 행복한 삶을 보내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다 나보다 부자인것 같은 사람들이 야박하게 사는것 같아서 해본 생각들이다.
그나 저나 오늘은 뭘 버려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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