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릐의 강점을 발견했다.
그냥 버리는게 아니라..
아 이런 게 있구나. 이런 자격증도 이구나..
그래도 열심히 살았구나 하는 자부심도 느낀다 .
오늘은 또 다른 꽃병을 버렸다.
참 오랫동안 우리집을 품위 있게 해준 물건인데..
누군가 잘 쓰면 좋고 아님.. 그냥 유리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면 되고..
나름데로 서류앙식, 기힉안등등도 많이 모았놨고..
그러니까 그게 나름데로 내 은퇴후 계획 이었나 보다.
사실 퇴임하는날 어느 이벤트 회사에서 오라고도 했고..
내 직장에서도 프로그램 제시도 했고..
그 때는 종전선언 같이, 다시는 그 일을 하고 싶지 않아 당연히 노노노...
지금도 후회는 없다.
지금도 나 하고 싶은 일 하니까...
기억도 안 나는 상도 받고..
전혀 도움이 안돠는 자격증도 있고...
미국가려고 딴건데..
미국에 안간것도 잘 헀고..집이 좀 훌렁훌렁 해 지는것 같다.
다이어트 하다보면 살 빠지는것 처럼..
어제는 아이와 물놀이 갔는데..
시냇물도 아니고 도심 한복판에서 물좀 튜브에 넣고 물장구 치고 엄마들은 그것도 여름놀이라고 즐거워하고...
다들 열심히 살면 삶의 기획자가 되는것 같다.
??정리하면서 그리고 또 이글을 쓰면서 느끼는게 참 많다.
비움과 채움의 미학을
드디어 나도 알게 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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